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Q-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14살

2012.05.13 — 2026.05.16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더 오래오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쁜 우리 수니 잘 자고 있지?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