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추모 공간
아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P-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라 · 8살
2015.04.23 — 2023.04.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우리 가족을 웃게해준, 너무나도 기특한 복덩이, 금쪽같은 내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라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P-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4.23 — 2023.04.23

늘 우리 가족을 웃게해준, 너무나도 기특한 복덩이, 금쪽같은 내새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라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