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치의 추모 공간

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O-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치 · 8개월

2020.03.02 — 2020.11.02

도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형이 미안해 형이 어려서 동물 키우는 법을 몰랐어 도치야 보고싶다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잘지내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