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풍이의 추모 공간
쑨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쑨풍이 · 16살
2006.11.30 — 2023.02.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쑨풍아 형아야 잘 지내지? 이제 날 추워지기 시작했다 잘때 좋아하던 따뜻한이블속에 폭들어가서 코 골면서 잘자~~ 형아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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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쑨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1.30 — 2023.02.28

쑨풍아 형아야 잘 지내지? 이제 날 추워지기 시작했다 잘때 좋아하던 따뜻한이블속에 폭들어가서 코 골면서 잘자~~ 형아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