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N-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7살

2014.05.02 — 2022.04.30

메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동생 메리야. 다음 생엔 언니 딸로 태어나줘. 온 마음을 다해 다시 사랑을 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