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글이의 추모 공간

동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글이 · 16살

2000.09.01 — 2017.05.05

동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글아 언니가 너무 어리고 몰라서 미안했어 다시 한 번만 나한테 와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되게 할게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말고 늘 행복하게 뛰고있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