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M-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2살

2013.01.07 — 2025.07.24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는 잘 지내고 있을라나? 강아지별이 얼마나 신나면 누나 꿈에 한 번도 안 나와주는 거야 보고싶어 하루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