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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 · 설기의 추모 공간

흰둥이, 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4개월

2024.03.02 — 2024.07.02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아 엄마 첫째아들 너무 아팠지? 엄마가 제대로 치료 받을수있게 해줬어야했는데 미안해 엄마가 정말 미안해 항상 후회중이야 엄마가 좀 더 빨리 알아주고 치료 제대로 받았으면 우리아기 아프지않았을텐데 다른 아가들은 다 버티던데 왜 우리 아들들은.. 엄마 너무 힘들고 너네한테 가고싶어 가서 같이 놀고싶어 맛난것도 많이 못먹였는데 세상 빛 본지 얼마나 됬다고 뭐가 급하다고 엄마를 떠난거야 ㅠ 너무 보고싶어 제빌 ㅠ 꿈에 좀 나와줘

설기

설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짧은 시간이라 많이 놀지도 못하고 제대로 이뻐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해 엄마가 항상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꿈에 한번만 더 나와줘 지금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그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