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발이의 추모 공간
발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발발이 · 1살
2025.06.22 — 2026.08.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발발아.. 아직도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건강하고 힘도 좋던 우리 발발이가 노랑이와 같이 오래 행복하게 살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이별하게되니 너무 충격이었고 너무너무 미안하더라 나는 발발이 덕분에 웃음과 행복만을 받았는데 나는 더 챙겨주지못해서 그저 미안하구나 발발이 이제 많이 추울텐데 따뜻하게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오빠가 항상 발발이 생각 많이할게 항상 미안하고 너무 사랑한다 우리 발발이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