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0살
2016.01.22 — 2026.08.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몽이 늘 기억할게 갑작스러운 병으로 떠났지만 누나는 항상 몽이랑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어.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병원에서 지낸 일주일 고생했고 이제 아프지 말고 꼭 행복하렴 다음생에 우리 꼭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1.22 — 2026.08.31

우리 몽이 늘 기억할게 갑작스러운 병으로 떠났지만 누나는 항상 몽이랑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어.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병원에서 지낸 일주일 고생했고 이제 아프지 말고 꼭 행복하렴 다음생에 우리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