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2살

2013.11.13 — 2026.05.13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애기 잘 지내고 있지? 아프지말고 열심히 뛰어놀고있어 몇년동안 허리아파서 뛰지도 못했잖아 사랑해 하루야 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