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이의 추모 공간
동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동이 · 13살
2013.06.02 — 2026.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동이 울애기 암 버텨내느라 고생많았어. 이제 몸이 가볍지? 웃으면서 소풍간거같아서 고마워. 강아지 친구들말고 고양이 친구들도 꼭 사겨야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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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동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6.02 — 2026.10.29

동동이 울애기 암 버텨내느라 고생많았어. 이제 몸이 가볍지? 웃으면서 소풍간거같아서 고마워. 강아지 친구들말고 고양이 친구들도 꼭 사겨야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