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의 추모 공간

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H-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 · 12살

2014.04.30 — 2026.10.14

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운 내 새끼 탄아 탄이가 우리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 이젠 아프지말고 그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우리 다시 꼭 만나자!! 애기 똥꾸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