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온의 추모 공간

다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H-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온 · 4살

2014.05.02 — 2019.04.02

다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온아 너를 보낸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검은 고양이만 보면 속이 쓰리다. 병원 실수로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게 되어 억울한 마음이 커서 그런걸까.. 거기서는 잘 지내고 있니? 우리 꼭 나중에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