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꼬랑의 추모 공간

윤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H-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꼬랑 · 11살

2013.06.20 — 2025.05.14

윤꼬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사랑해 언제나 함께하고있어 엄마의 꼬공주 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