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진희의 추모 공간

진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진희 · 18살

2002.08.08 — 2021.07.22

진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나랑 오래 같이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너랑 함께한 시간 다 행복했어. 지금은 엄마랑 언니랑도 만났겠지?! 나중에 만나자! 꼭 데리러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