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지의 추모 공간

콩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F-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지 · 17살

2008.04.04 — 2025.12.01

콩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지야 너무 착했던 콩지야 언니가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행복하게 지냈으면해 매일매일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