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롱의 추모 공간
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롱 · 2개월
2025.02.07 — 2025.04.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롱아 잘 지내니 너를 데려오고 하루만에 떠나보내 마음한켠이 늘 아팠어 평생 케이지에만 갇혀살다가 겨우 우리집에 하루 있다가 떠났네. 함께한 시간보다 흘러간 시간이 훨씬 더 오래되었지만 엄마가 널 잊지않았어 그곳에서 친구들이랑 자유롭게 뛰어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