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의 추모 공간
튼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튼튼 · 17살
2008.08.05 — 2026.06.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너무나소중한 내딸 튼튼아 너는 신나게놀고있어 엄마가 꼭 찾을께 조금만기다려줘 우리꼭다시만나자 사랑해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튼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5 — 2026.06.10

내새끼 너무나소중한 내딸 튼튼아 너는 신나게놀고있어 엄마가 꼭 찾을께 조금만기다려줘 우리꼭다시만나자 사랑해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