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야의 추모 공간

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야

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야 오랜만이네 거기선 잘 지내고 있어? 너가 없는 생활이 10여년이 다 되었네 아직도 내 팔에 기대어 코골고 자던 너의 온기가 생생히 기억나 너는 내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해준 내 동생이자 내 가족이었어. 늘 고마웠고 내가 하늘나라 갈때에 그땐 꼭 먼저 달려와서 반겨주라. 사랑해 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