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키의 추모 공간

아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키

아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키야 우리 막내야 갑자기 우리 이별하게 되어서 엄마 아빠는 아직도 네가 보고싶구나 함께하는 시간 더 쓰다듬어줄걸 더 간식 줄 걸 아직도 후회해 그 덕에 남은 누나들 맨날 간식 먹는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놀고 있어 언제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