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 몽의 추모 공간

김 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 몽 · 14살

2003.04.12 — 2017.08.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몽이 아프지 않니? 해준거 없이 고생만 시켜서 미안해. 사랑하는 내 첫번째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