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순이의 추모 공간

콩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순이 · 12살

2007.01.21 — 2020.01.07

콩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언니야~~ 잘지내고있니... 여전히 그립다... 더 많이 잘해주지못해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