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의 추모 공간

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

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널 보낸지 벌써 6개월이네 아직도 너 생각이 난다 사랑이는 잘 만낫어 ? 울애기 사랑이형 엄청 쫒아다녓잖아 둘다 아프지말고 거기서 누나 잘 기다랴줘 많이 보고싶다 애들아 이번년도 벚꽃은 같이 보고갈줄 알앗는데 많이 속상하네 누나 카페 점점 자리잡고있어 키키 사랑이랑 초롱이가 옆에서 잘 봐줘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