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 Yuki의 추모 공간
Soy, Yuki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D-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Soy · 13살
2008.04.15 — 2022.01.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Soy야 갑자기 떠나버리면 어떡해..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라도 널 볼수있어서 엄마는 너무 좋아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 그리고 많이 미안했고 많이 잘못했어
Yuki · 18살
2007.07.23 — 2025.10.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Yuki야 참 오랫동안 엄마곁에 머물다 가줘서 너무 고마워 늘 괜찮은척 해준것도 묵묵히 엄마옆을 18년동안 지켜준거 잊지않을게 사랑해 그리고 항상 부탁만하는 엄마이지만 그곳에서 Soy랑 조금만 기다려줘 우리 다시만나면 절대로 헤어지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