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글이의 추모 공간

땡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C-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글이 · 13살

2012.07.21 — 2025.11.29

땡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글아 누나는 아직도 어딜 가든 너랑 같이 있다는 느낌을 받아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게 가장 슬프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은 너를 항상 기억하고 사랑하고있어 그러니 강아지별에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다가 우리가 가면 꼭 마중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