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B-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0살

2006.07.29 — 2017.02.09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우리아가 어디에있어? 엄마 우리 아가 딱 한번만 안아보고싶어 외롭진않아? 엄마없으면 안되는데 우리아가.. 엄마 너무너무 미안해..아가야 울면안돼 외롭게있지말고 꼭 친구들이랑 재밌게 지내야해 알았지? 엄마랑 곧 만나자 사랑해 내전부 우리꼬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