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1살
2012.07.02 — 2023.07.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사랑해 보고싶어 할머니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랑 아빠 그리고 언니랑 나 수아랑 겸이 잘 지켜봐줘~~ 후추도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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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02 — 2023.07.20

까미야 사랑해 보고싶어 할머니랑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랑 아빠 그리고 언니랑 나 수아랑 겸이 잘 지켜봐줘~~ 후추도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