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폴 · 몽실이의 추모 공간

폴,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폴 · 5살

2006.11.01 — 2012.01.01

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폴, 몽실아 언니야 무지개 다리 건넌지 너무 오래됐고 마지막에 우리 같이하지 못해서 언니 기억할지 모르겠다 언니 잊어버려도 되니까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게 살아

몽실이 · 4살

2007.03.01 — 2012.01.01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