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랑이의 추모 공간

또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랑이 · 15살

2011.04.03 — 2026.10.27

또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야, 잘 도착 했니? 엄마 보고 있어? 엄마 보고싶지? 엄마는 또랑이가 너무 보고싶어 ㅜ ㅜ 보고싶어 죽겠다. . 너무너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