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3살

2006.12.23 — 2020.07.18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잘 지내지? 벌써 여행중인지 7년이 흘렀네 가고싶은 곳은 다 다녀왔는지 궁금하다 다시 겨울이 시작됐어 올 겨울도 따뜻하게 기다릴게 추울때는 언제든 놀러와 우리 아기 여전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