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R-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3살

2011.08.20 — 2025.01.22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네가 떠난 그날처럼 날이 많이 추워졌네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어 울 초롱여사 감기 조심하고 길겠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놀며 언니 기다려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