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자의 추모 공간

땡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P-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자 · 7살

2018.10.26 — 2026.06.28

땡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자야 그곳은 어때? 아프지않아? 이제 아픔없는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아❤️ 너무 보고 싶고 너무 만지고 싶은 우리딸..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