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P-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이

가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을아, 언니가 못 해준게 너무 많아. 너가 강아지별로 떠날 때, 언니가 못 알아채서 미안해. 그곳에선 못 해본거 다 하고 살아. 언니가 미안해. 언제나 사랑해. ㅡ 너를 제일 사랑하는 언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