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4살

2012.05.03 — 2026.10.28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 미안해.... 하늘에 가서 힘차게 뛰어놀고 초롱이 엄마랑 너 쌍둥이 아롱이 만났겠네~ 잘 지내고 거기서는 건강하도록 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