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추모 공간
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O-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리 · 16살
2008.12.03 — 2025.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메리가 언니 품을 떠난지 1년이 지났어 애석하게도 언니가 잊고살고있었네 .. 미안해 언니가 .. 잊은게 아닌데 아직도 새벽마다 너의 우는 소리, 밥달라고 짖는소리, 너의 냄새 아직도 생생한데 언니가 너무 안일했던것같아. 지금은 많이 안아팠으면 좋겠어 보고싶다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