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라의 추모 공간
누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O-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라 · 14살
2011.12.18 — 2026.10.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언니가 많이 해준게 없는데 항상 언니만 바라봐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거기선 누라 마음대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신나게 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 거기가 더 행복하지? 언니도 너무 늦지않게 갈게 그때까지 맘껏 놀다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데리러와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