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삼식이의 추모 공간

삼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식이 · 8살

2014.08.24 — 2023.04.04

삼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집에 처음 온 날 내가 돼지라고 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내새끼 너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