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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N-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15살

2008.10.02 — 2024.03.02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힘들때마다 내 옆에서 함께해주고 힘이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마지막을 그렇게 보낸게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미안하고 그래서 지금도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는것 같아.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나만 바라봐줘서 고마워. 사랑해 순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