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5살

2000.09.10 — 2015.10.10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고마워 오빠는 잘 지내고있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