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의 추모 공간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키 · 12살
2013.10.03 — 2026.0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키야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 시간이 지나도 널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나네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잘지내지?엄마 없어도 씩씩하게 잘지내고 나중에 엄마랑 꼭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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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통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0.03 — 2026.01.08

통키야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 시간이 지나도 널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나네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고 잘지내지?엄마 없어도 씩씩하게 잘지내고 나중에 엄마랑 꼭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