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5살
2006.11.03 — 2022.0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꿈에 한번 안 나오지만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1.03 — 2022.02.03

꿈에 한번 안 나오지만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