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5살
2017.04.26 — 2023.0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뚠뚠이 순이 !! 꾹이, 금이, 탄이 모두 만났어? 순이는 특히 탄이 형아를 많이 좋아했으니까 고별에서도 형아 껌딱지겠는걸?! 오늘 순이가 아팟을때 사진을 보다가 엄마는 또 한번 심장이 쿵.. 내려앉았어.. 이젠 안아픈거 맞지? 엄마는 아직도 순이 팔베게 해주고싶은데 ㅠㅠㅠ 우리 애교쟁이 ~~~ 다시 만나는 날 엄마가 또 팔베게 해줄게 예전처럼 서로 꼭 끌어안고 자자 우리🧡 사랑해 내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