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2살
2012.08.30 — 2024.10.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엄마의 첫 딸 , 우리 뽀미 . 무지개 동산에서 이쁜 꿈 꾸고 아프지 않고 잘하는 달리기로 열심히 잘 뛰어 놀고있지 ? 엄마는 우리 뽀미 덕분에 함께 성장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아가, 다음에도 엄마에게 찾아와주면 그땐 더 이쁘게 사랑으로 키워줄게.. !! 꼭 다시만나자 우리 ! .. 사랑해 내 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