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7살

2019.06.14 — 2026.11.02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내 아기 내사랑 내하나뿐인 내전부 너무나사랑했고 고마웠고 미안했어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후회가돼 엄마 자주올게 내사랑 내 애기 사교성도없어서 친구들이랑 재밌게놀수있을려나 자주 내가찾아갈께우리두부심심하지않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