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의 추모 공간
펜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M-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펜디 · 10살
2015.02.28 — 2025.08.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4개월만에 하루 아침에 갑자기 내 곁을 떠나버린 우리 귀엽고 착한 펜디..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었어. 정말 너무 힘들었어... 사실 여전히 힘든데 어찌저찌 이겨내보려고 노력중이야. 내가 너무 울면 펜디가 떠나질 못한다고 다들 그래서 울지않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어. 우리 애기 진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