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꼼이의 추모 공간

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꼼이 · 8살

2014.06.12 — 2022.06.16

꼼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49제도.. 매년 기일도... 못 챙겨서 너무 미안해.. 그렇게 갑자기 가버리고.. 바로 화장 한것도 미안해.. 너한텐 미안한 마음뿐이야.. 그래도 누나는 너 평생 기억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