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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6살

2010.08.16 — 2026.09.28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봄이가 떠난지 벌써 한달이 지낫네 언니가 봄이 볼 자신이 없어서 못 봣던거 너무 미안해 봄이 많이 서운하고 언니보고싶었지 진짜 너무 미안해 봄이 아픈거 보듬어 줘야했는데 봄이가 떠날까봐 너무 무서웠어 이제 아픈곳 없이 잘 지내지? 봄이 거기서는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해 까탈부리면 안된다 언니가 봄이 진짜 사랑하는거 알지? 언니가 봄이 좋아하는 꼬 가지고 또 올게 친구들이랑 잘 놀고있어~❤️ 사랑해 봄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