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의 추모 공간
봉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봉 · 11살
2014.09.30 — 2026.03.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다 봉봉아 갑자기 널 떠나보내고 지낸지 몇개월이 흘러도 아직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데 너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올라서 너무 힘들다 내가 널 못 놔주고있는건 아닌지모르겠어 봉봉이가 여기서보다 더 행복하게 하늘에서 좋은 친구들과 뛰어놀며 잘 지내길 엄마는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