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잊고 살아서 미안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니? 널 보내고 데리고 온 초롱이가 벌써 15살이 되었어...ㅠㅠ 너 없이 너무 행복하게 지내서 미안하고 못해준 게 많은데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 보내서 미안해.. 그때 너를 내가 데려오지 않았더라면 다른 곳에서 더 행복하게 오래 살 수 있었을까..?